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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22

LTV 계산기 — 광고비, 이걸로 판단하세요

광고로 데려온 손님이 전부 단골이 되진 않습니다. '단골 1명의 평생 가치'가 아니라 '신규 1명이 평균적으로 남기는 기대 가치'로 광고비를 잡아야 현실적이에요. 재방문 전환율만 넣으면 보수적으로 계산해 드립니다.

📌 Day 22 핵심: 신규 손님은 대부분 한 번 오고 끝납니다. 그중 일부만 단골이 되죠. 그래서 광고비는 '단골 LTV 전체'가 아니라 '재방문 전환율을 반영한 신규 1명의 기대 가치'로 보수적으로 잡습니다.

1. 단골이 됐을 때의 숫자 사장님 입력

단골 1명이 보이는 행동입니다 (광고로 온 신규 평균이 아니라, '단골이 됐다면' 기준).

손님 한 명이 한 번 올 때 평균 쓰는 돈 (원)
2주에 1번이면 2, 한 달에 1번이면 1, 분기 1번이면 0.33
한 번 단골이 되면 보통 몇 개월간 오나요
매출에서 재료·인건비 빼고 남는 비율. 모르면 비워두세요(30%)

2. ★ 재방문 전환율 (현실 보정의 핵심) 사장님 입력

광고·검색 보고 처음 온 손님 100명 중, 다시 찾아오는 단골이 되는 비율입니다. 이게 광고비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핵심 숫자예요.

업종 평균: 음식점 10~25% · 카페 15~30% · 미용/뷰티 20~40% · 첫 방문 만족도 높을수록 ↑. 모르면 보수적으로 10~15%

3. 광고 목표 선택 입력

광고로 한 달에 새 손님 몇 명을 데려오고 싶나요
지금 광고로 새 손님 1명 데려오는 데 드는 돈 (알면 입력)
신규 손님 1명의 기대 가치 (보수적 · 순이익 기준)
광고비 안전선 (보수적)
신규 1명에 이 금액까지 쓰면 확실히 남습니다 (신규 기대 가치의 1/3)
광고비 본전선 (최대)
여기까지는 손해 아닙니다 (신규 기대 가치와 동일). 더 쓰면 적자

재방문 전환율별 — 광고비를 얼마까지 써도 되나 (현실 범위)

재방문율신규 1명 기대가치광고비 안전선월 광고예산(안전)

재방문율을 모르면 보수적으로(10~15%) 잡으세요. 단골 전환을 자신하는 만큼 광고비를 늘려도 됩니다.

1회 매출 vs 신규 기대가치 vs 단골 LTV

1회 객단가 (한 번 올 때)
신규 1명 기대가치 (보수적, 광고 판단 기준)
단골 1명 LTV (전환 성공 시 · 참고)